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권력의 독선을 막고 보수 대통합과 쇄신에 나서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주간 부산 전역에서 저를 환영하고 제 손을 잡으며 응원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거운동 기간 내내 걸어서 민심 속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또 만나며 시정이란 결국 '시민의 하루를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다시 시장으로 당선되면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천금처럼 소중히 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5년 시민 여러분과 제가 쉼 없이 노력한 결과 부산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며 "광복동과 국제시장, 전포동을 비롯한 많은 곳이 활력을 찾고 있었고, 시민공원과 사상역 앞 그린광장, 복지관·문화원·체육시설 등 가는 곳마다 15분도시 정책의 성과를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은 지금 투자가 모이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청년에게 기회가 열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세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제 세계도시 부산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발전"이라며 "부산이 힘차게 비상하고 있는 지금, 그 흐름을 더욱 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민주당은 사법개악에 이어 초헌법적 공소취소특검법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자기 죄를 자기 손으로 삭제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대통령은 특정 정파의 선거대책위원장이 아니다"라며 "교묘한 방법으로 대통령의 선거중립 의무를 저버리는 것 역시 나는 법 위에 설 수 있다고 보는 제왕적 통치의 발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왕의 나라가 아니다. 국민의 나라"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재명 정권의 독주와 폭주를 견제하고 권력 사유화를 분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보수 진영의 통합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보수의 분열부터 극복해야 한다"며 "분열의 끝은 패배다. 계속 분열하면 계속 패배한다. 다른 길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19~2020년 보수 통합 운동을 통해 정권교체의 기반을 닦았듯이 선거가 끝나면 다시 한 번 보수의 통합과 쇄신에 앞장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수를 하나로 묶고 더 강한 보수로 거듭나게 할 그 동력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세계도시 부산을 위해, 그리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투표장에 나와 저 박형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며 "낙동강 전선의 최후 보루 부산만은 지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주간 부산 전역에서 저를 환영하고 제 손을 잡으며 응원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거운동 기간 내내 걸어서 민심 속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또 만나며 시정이란 결국 '시민의 하루를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다시 시장으로 당선되면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천금처럼 소중히 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5년 시민 여러분과 제가 쉼 없이 노력한 결과 부산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며 "광복동과 국제시장, 전포동을 비롯한 많은 곳이 활력을 찾고 있었고, 시민공원과 사상역 앞 그린광장, 복지관·문화원·체육시설 등 가는 곳마다 15분도시 정책의 성과를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은 지금 투자가 모이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청년에게 기회가 열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세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제 세계도시 부산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발전"이라며 "부산이 힘차게 비상하고 있는 지금, 그 흐름을 더욱 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민주당은 사법개악에 이어 초헌법적 공소취소특검법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자기 죄를 자기 손으로 삭제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대통령은 특정 정파의 선거대책위원장이 아니다"라며 "교묘한 방법으로 대통령의 선거중립 의무를 저버리는 것 역시 나는 법 위에 설 수 있다고 보는 제왕적 통치의 발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왕의 나라가 아니다. 국민의 나라"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재명 정권의 독주와 폭주를 견제하고 권력 사유화를 분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보수 진영의 통합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보수의 분열부터 극복해야 한다"며 "분열의 끝은 패배다. 계속 분열하면 계속 패배한다. 다른 길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19~2020년 보수 통합 운동을 통해 정권교체의 기반을 닦았듯이 선거가 끝나면 다시 한 번 보수의 통합과 쇄신에 앞장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수를 하나로 묶고 더 강한 보수로 거듭나게 할 그 동력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세계도시 부산을 위해, 그리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투표장에 나와 저 박형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며 "낙동강 전선의 최후 보루 부산만은 지켜야 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