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에 나섰다.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기간 중 예상되는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방안,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점검,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 강화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또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하기로 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열리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기간 중 예상되는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방안, 무대·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 점검,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 강화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또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도 강화하기로 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차황면 황매산 일원에서 열리며,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