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축제 개최 기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뒤 제21회 함양산삼축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함양산삼축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안정적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표 건강·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위원회는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