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열린 약초 판매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초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지난 10월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마련된 행사에는 약초연구회 12개 농가와 산청약초시장 3개 상가 등 15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지리산 약용작물을 비롯해 버섯·한방가공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룰렛 돌리기' '무료 5종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약초 향기 가득한 동의보감촌의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3000여 명의 탐방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완판되는 성과도 올렸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관광 연계 행사 등 약초 재배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약초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지난 10월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마련된 행사에는 약초연구회 12개 농가와 산청약초시장 3개 상가 등 15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지리산 약용작물을 비롯해 버섯·한방가공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룰렛 돌리기' '무료 5종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약초 향기 가득한 동의보감촌의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3000여 명의 탐방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완판되는 성과도 올렸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관광 연계 행사 등 약초 재배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