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우수 사례 공모'에서 광역지자체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부산이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로,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목표로 한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의 교육발전특구는 △부산형 통합 늘봄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 △디지털 교육 혁신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 혁신 등 5가지 주요 전략을 담고 있다.
부산은 전국 처음으로 0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이를 대상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를 구축하고, 지자체와 교육청의 우수 협력 모델인 '명지늘봄전용학교' 개관 등 대학과 지역기관이 협력해 수준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허브 도시'의 경쟁력은 교육에서 비롯하며, 그 기반은 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며, "부산이 미래를 여는 새로운 교육 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부산이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로,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은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목표로 한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의 교육발전특구는 △부산형 통합 늘봄 △부산발 공교육 체인지 △디지털 교육 혁신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 혁신 등 5가지 주요 전략을 담고 있다.
부산은 전국 처음으로 0세부터 12세까지 모든 아이를 대상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를 구축하고, 지자체와 교육청의 우수 협력 모델인 '명지늘봄전용학교' 개관 등 대학과 지역기관이 협력해 수준 높은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허브 도시'의 경쟁력은 교육에서 비롯하며, 그 기반은 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며, "부산이 미래를 여는 새로운 교육 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교육청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