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디자인 도시, 부산'이라는 시정 목표에 맞춰 다각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끌며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
공단은 전담부서인 미래디자인팀 신설과 공단이 운영 중인 사업소별로 총 52명의 '시민 공감 BISCO 디자인 점검단'을 운영하며 공공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공원·공영주차장·지하도상가·장애인콜택시 등의 디자인 개선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17개 사업소에서 총 124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해 102건을 개선했으며, 올해는 점검 대상을 전 사업소로 확대해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공원·공영주차장 표지판 개선 △지하도상가 사인물 정비 △교통약자콜택시(두리발) BI 변경 및 차량 외관 디자인 개선 △광안대교 방문객 접견실 디자인 개편 등이 있다.
한편, 공단은 올해부터 부산디자인진흥원과 인사교류를 통해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디자인 업무 프로세스 구축, 전문가 초청 디자인 점검단 교육, 공공디자인 우수 시설 벤치마킹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디자인 전문 기업과 협업해 공단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부 직원 대상 디자인 교육을 확대해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전담부서인 미래디자인팀 신설과 공단이 운영 중인 사업소별로 총 52명의 '시민 공감 BISCO 디자인 점검단'을 운영하며 공공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공원·공영주차장·지하도상가·장애인콜택시 등의 디자인 개선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17개 사업소에서 총 124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해 102건을 개선했으며, 올해는 점검 대상을 전 사업소로 확대해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공원·공영주차장 표지판 개선 △지하도상가 사인물 정비 △교통약자콜택시(두리발) BI 변경 및 차량 외관 디자인 개선 △광안대교 방문객 접견실 디자인 개편 등이 있다.
한편, 공단은 올해부터 부산디자인진흥원과 인사교류를 통해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디자인 업무 프로세스 구축, 전문가 초청 디자인 점검단 교육, 공공디자인 우수 시설 벤치마킹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디자인 전문 기업과 협업해 공단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부 직원 대상 디자인 교육을 확대해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