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3일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소통·공감 만난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손정수 정책소통 수석비서관, 김현구 디지털미래교육과장, 샌드박스(SBXG) 관계자, 일반고·특성화고 교사 3명, 중학교 교사 1명, 학부모 3명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e스포츠학과 학생 지원 방안 △e스포츠 관련 진로 연계 지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하윤수 교육감은 지난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학생들이 e-스포츠 관련 동아리 구성에 관심이 많은 부분을 언급하며, 시교육청 관계자에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당부했다.
하 교육감은 "e스포츠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유망한 직업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미래산업 분야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손정수 정책소통 수석비서관, 김현구 디지털미래교육과장, 샌드박스(SBXG) 관계자, 일반고·특성화고 교사 3명, 중학교 교사 1명, 학부모 3명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e스포츠학과 학생 지원 방안 △e스포츠 관련 진로 연계 지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하윤수 교육감은 지난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학생들이 e-스포츠 관련 동아리 구성에 관심이 많은 부분을 언급하며, 시교육청 관계자에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당부했다.
하 교육감은 "e스포츠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유망한 직업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미래산업 분야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