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5일 개최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 공무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정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에게 도지사 표창과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시행한다.
이달 성과 우수 공무원은 3명으로, 김문정 정책기획관(주무관), 박수연 에너지산업과 주무관, 진인영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재난안전산업진흥센터 유치로 도내 재난안전산업 기술·제품 개발, 인증, 판로 개척을 지원해 안전산업 선도 브랜드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주무관은 ‘예비 수소특화단지’ 사전 연구 과제 대상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고, 전국 최초 액화수소 플랜트 준공 등 경남의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쓴 점을 평가 받았다.
진 주무관은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 정리 시범사업 등 사회문제를 반영한 신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경남 장애인 세상든든’ 복지 브랜드 개발로 기존 복지사업을 확장해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복지분야 강화 계획의 주춧돌을 놓았다.
이날 수상한 진 주무관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의 핵심 키워드는 ‘복지’로, 그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복지 1번지로 발돋움할 경남도의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 공무원’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도정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에게 도지사 표창과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시행한다.
이달 성과 우수 공무원은 3명으로, 김문정 정책기획관(주무관), 박수연 에너지산업과 주무관, 진인영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주무관이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재난안전산업진흥센터 유치로 도내 재난안전산업 기술·제품 개발, 인증, 판로 개척을 지원해 안전산업 선도 브랜드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주무관은 ‘예비 수소특화단지’ 사전 연구 과제 대상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했고, 전국 최초 액화수소 플랜트 준공 등 경남의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쓴 점을 평가 받았다.
진 주무관은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 정리 시범사업 등 사회문제를 반영한 신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경남 장애인 세상든든’ 복지 브랜드 개발로 기존 복지사업을 확장해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복지분야 강화 계획의 주춧돌을 놓았다.
이날 수상한 진 주무관은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의 핵심 키워드는 ‘복지’로, 그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복지 1번지로 발돋움할 경남도의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