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부패 행위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 제고와 부패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BMC 공익·부패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무작위로 선정된 임직원 50명에게 부패방지법령 위반 관련 상황 카드를 배포 후 직접 신고서를 작성해 청렴감사실로 제출하는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황카드는 부패방지교육과 국민권익위원회 등에서 배포하는 매뉴얼과 판례집을 참고해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공사행동강령(사적노무, 공익침해·부당한 업무지시) 등 반부패 제도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피드백 과정에서 나온 개선 의견들을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해 단계별 정기적 훈련 개설 등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무작위로 선정된 임직원 50명에게 부패방지법령 위반 관련 상황 카드를 배포 후 직접 신고서를 작성해 청렴감사실로 제출하는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황카드는 부패방지교육과 국민권익위원회 등에서 배포하는 매뉴얼과 판례집을 참고해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공사행동강령(사적노무, 공익침해·부당한 업무지시) 등 반부패 제도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피드백 과정에서 나온 개선 의견들을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해 단계별 정기적 훈련 개설 등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