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19일 도서관 앞 광장에서 개최한 ‘총장과 학생 길거리 소통 DAY : 기말고사 간식은 총장이 쏜다’ 행사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민원 창원대 총장이 기말고사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글로컬대학사업, 장학, LINC 3.0 사업,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유학, 캠퍼스 환경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총장은 도서관 앞 ‘간식차’에서 갓 구운 핫도그 350개와 음료수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송온유(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은 “평소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총장님에게 직접 간식을 받고, 친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친구들과 대화에서 ‘완판 스타’로 떠오른 총장님과 앞으로 더 많은 소통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박민원 창원대 총장이 기말고사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글로컬대학사업, 장학, LINC 3.0 사업,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유학, 캠퍼스 환경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총장은 도서관 앞 ‘간식차’에서 갓 구운 핫도그 350개와 음료수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송온유(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은 “평소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총장님에게 직접 간식을 받고, 친근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친구들과 대화에서 ‘완판 스타’로 떠오른 총장님과 앞으로 더 많은 소통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