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은 ‘2024 경남관광 스타트업 협약’을 통해 경남관광 도약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관광재단은 9일 △예비(미창업) △초기(창업 3년 미만) △성장(창업 3년 이상) 세 분야로 나눠 ‘경남관광 스타트업 5기’ 24개사를 모집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5기 모집에는 총 100기업이 지원, 약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24개사를 선정했고, 사업 구체화와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 후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사무공간(독립 사무실) △사업화자금 지원에 관한 사항 △밀착형 진단 컨설팅 및 멘토링 △사업 고도화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유관기관 및 관련 분야 협업 네트워크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지원 등이다.
경남관광 스타트업 5기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그라운딩가든(관광형 가든센터 구축)·돌산마을협동조합(진해 소재 문화유산 활용 로컬관광상품 기획)·바다가정원(무인도 연계 플랫폼 구축) 등 예비분야 8개 기업과, 진캠핑(모빌리티 연계 캠핑 종합 플랫폼 구축)·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무소음 로컬관광 콘텐츠 제작) 등 초기분야 8개 기업, 사월의모비딕(지역 특화 워케이션 상품 기획)·개락당(폐 터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성장분야 8개 기업이다.
특히 ㈜이퓨월드(관광지 배경 확장현실(XR)기술 콘텐츠 제작)·㈜알리아스(3D 시뮬레이션 기술 기반 체험형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정보통신기술(IT) 기반 기업의 참여로 경남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 관련 창업에 관심이 증가하는 것은 경남의 관광생태계 조성에 긍정적인 전망이며, 창업기업의 열정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노력이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관광재단은 9일 △예비(미창업) △초기(창업 3년 미만) △성장(창업 3년 이상) 세 분야로 나눠 ‘경남관광 스타트업 5기’ 24개사를 모집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5기 모집에는 총 100기업이 지원, 약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24개사를 선정했고, 사업 구체화와 고도화를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 후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사무공간(독립 사무실) △사업화자금 지원에 관한 사항 △밀착형 진단 컨설팅 및 멘토링 △사업 고도화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유관기관 및 관련 분야 협업 네트워크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지원 등이다.
경남관광 스타트업 5기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그라운딩가든(관광형 가든센터 구축)·돌산마을협동조합(진해 소재 문화유산 활용 로컬관광상품 기획)·바다가정원(무인도 연계 플랫폼 구축) 등 예비분야 8개 기업과, 진캠핑(모빌리티 연계 캠핑 종합 플랫폼 구축)·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무소음 로컬관광 콘텐츠 제작) 등 초기분야 8개 기업, 사월의모비딕(지역 특화 워케이션 상품 기획)·개락당(폐 터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성장분야 8개 기업이다.
특히 ㈜이퓨월드(관광지 배경 확장현실(XR)기술 콘텐츠 제작)·㈜알리아스(3D 시뮬레이션 기술 기반 체험형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정보통신기술(IT) 기반 기업의 참여로 경남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관광 관련 창업에 관심이 증가하는 것은 경남의 관광생태계 조성에 긍정적인 전망이며, 창업기업의 열정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노력이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