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은 17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농협에서 ‘2023 찾아가는 봉사활동’ 중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밀양 삼랑진에서 열린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에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 등 50여 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무학은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에 부품비로 1000만 원 지원했으며 고성, 합천, 밀양 등에서 총 5회로 진행해 총 300여 대 수리하며 영농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도왔다.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은 무학과 경남농협이 맺은 ‘2023 찾아가는 봉사활동’의 상생 발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농민을 돕기위해 올해로 4년 째 진행해오고 있다.
무학은 ‘2023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위해 총 5000만 원을 후원해 농기계 순회수리,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영농철 일손돕기, 사랑의 효도식탁 전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봉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학은 지역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로부터 경남 최초로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작물을 활용해 하동매실로 만든 매실주 ‘국화마을’ 창원 서북산 야생국화로 만든 ‘가을국화’를 주류 상품으로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날 밀양 삼랑진에서 열린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에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 등 50여 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무학은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에 부품비로 1000만 원 지원했으며 고성, 합천, 밀양 등에서 총 5회로 진행해 총 300여 대 수리하며 영농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도왔다.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은 무학과 경남농협이 맺은 ‘2023 찾아가는 봉사활동’의 상생 발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농민을 돕기위해 올해로 4년 째 진행해오고 있다.
무학은 ‘2023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위해 총 5000만 원을 후원해 농기계 순회수리,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영농철 일손돕기, 사랑의 효도식탁 전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봉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무학은 지역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로부터 경남 최초로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작물을 활용해 하동매실로 만든 매실주 ‘국화마을’ 창원 서북산 야생국화로 만든 ‘가을국화’를 주류 상품으로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