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3월 14일 시행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66명)를 발표했다.
사회복지직 9급 35명, 연구·지도직 17명 등 총 52명을 선발하는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72명(사회복지직 275명)이 응시하여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사회복지 9급 46명, 학예연구직 1명, 해양수산연구직 1명, 보건연구직 3명, 환경연구직 9명, 농촌지도직 6명 등 6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1명(31.8%), 여자 45명(68.2%)이며, 연령은 20~24세 8명, 25~30세 34명, 31~35세 20명, 36세 이상 4명으로 최고령자는 환경연구직 43세, 최연소자는 사회복지직 22세로 나타났다.
필기합격자는 4월 17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5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사회복지직 9급 35명, 연구·지도직 17명 등 총 52명을 선발하는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72명(사회복지직 275명)이 응시하여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사회복지 9급 46명, 학예연구직 1명, 해양수산연구직 1명, 보건연구직 3명, 환경연구직 9명, 농촌지도직 6명 등 6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1명(31.8%), 여자 45명(68.2%)이며, 연령은 20~24세 8명, 25~30세 34명, 31~35세 20명, 36세 이상 4명으로 최고령자는 환경연구직 43세, 최연소자는 사회복지직 22세로 나타났다.
필기합격자는 4월 17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5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