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총림통도사 불교 청년회 (회장 홍순일)에서 1일(일)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kg) 142포를 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2월 01일(일) 통도사 불교 청년회는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로 기탁 받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통도사 불교 청년회 홍순일 회장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가 모든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쌀 기탁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영축총림통도사 불교 청년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설 것” 이라고 기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