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데일리영축총림통도사 불교 청년회 회장 홍순일

영축총림통도사 불교 청년회 (회장 홍순일)에서 1일(일)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0kg) 142포를 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2월 01일(일) 통도사 불교 청년회는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로 기탁 받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통도사 불교 청년회 홍순일 회장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가 모든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쌀 기탁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영축총림통도사 불교 청년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설 것” 이라고 기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