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인재육성 체계 인정 종합평가대기업 19곳과 중소기업 56곳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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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수여식.ⓒ코렌스
정부 4개 부처가 올해 민간 부문에서는 대기업 19곳과 중소기업 56곳, 선취업후학습 기업 20곳 등 총 95개 기업에 대해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인증했다.Best HRD는 기업의 채용·평가·보상 등 인적자원관리(HRM)와 교육훈련·경력개발 등 인적자원개발(HRD)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인증 기업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정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이와 관련해 자동차 배기가스 재순환(EGR) 시스템과 차량용 열관리 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기업 코렌스가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과 체계적인 인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Best HRD 중소기업 부문 신규 인증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코렌스는 자체 HRD 플랫폼인 'PRMS'를 활용한 교육 관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현장 맞춤형 직무훈련을 운영해왔다. 이 같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학습기업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코렌스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직무 교육을 생산성과 기술 역량, 품질 경쟁력 향상으로 연결해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제조·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