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 부산 수영구의회의원은 양성평등정책 확산과 여성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성평등 가치 확산과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회의원과 기관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정책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낸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서 성인지예산제도 도입과 양성평등정책 발굴에 앞장서왔다. 특히,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역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성평등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조 의원은 △수영구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조례 △수영구 난임 극복 지원조례 △수영구 가임력 보존 지원조례 등을 제정해 여성과 남성 모두의 건강권과 출산환경 개선에 변화를 이끈 바 있다.
조 의원은 "양성평등은 사회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실현해야 할 가치"라며 "이번 수상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더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성평등 가치 확산과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회의원과 기관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정책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낸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에서 성인지예산제도 도입과 양성평등정책 발굴에 앞장서왔다. 특히,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역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성평등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조 의원은 △수영구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조례 △수영구 난임 극복 지원조례 △수영구 가임력 보존 지원조례 등을 제정해 여성과 남성 모두의 건강권과 출산환경 개선에 변화를 이끈 바 있다.
조 의원은 "양성평등은 사회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실현해야 할 가치"라며 "이번 수상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더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