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속자·모범직원 시상, 미래 도약 다짐
-
- ▲ 좋은문화병원 임직원들이 7일 개원 47주년 기념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좋은문화병원
좋은문화병원이 7일 개원 47주년을 맞아 병원 15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회장을 비롯해 문화숙 병원장,구자성 이사장, 김상갑 의무원장, 병원 임직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오프닝 영상 상영과 병원 연혁 소개를 시작으로 장기근속과 모범 직원 시상, 기념사와 축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문화숙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좋은문화병원이 47주년을 맞기까지의 시간은 모든 직원이 끊임없는 노력과 지혜를 모아 쌓아 올린 역사였다"면서 "수많은 위기와 변화 속에서도 굳건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다. 이러한 집중과 끈기가 앞으로도 더 큰 기적과 발전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1978년 개원한 좋은문화병원은 그동안 부산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환자 중심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