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 아스카르(Aslan M. Askar) 주부산 카자흐스탄 총영사가 지난 21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양국 간 의료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스카르 총영사의 이번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은 카자흐스탄과 의료 교류 활성화와 양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암 정밀 치료와 첨단 방사선 치료 기술을 중심으로 의료분야 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카자흐스탄 부산 첨단의료기술 홍보관 및 진료 상담회'에 참여해 국내 암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아스카르 총영사의 방문은 당시 협력의 성과를 이어가고, 양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후속 논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의학원이 보유한 우수한 암 치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원격진료센터 개소 등 지속적으로 의료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카르 총영사는 "카자흐스탄에서는 매년 2000명 정도 서울로 의료관광을 온다"며 "부산-알마티 직항이 올여름께 신규로 개설되면 부산을 방문하는 국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공공의료기관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적극 소통하도록 가교 역할도 하겠다"고 말했다.
아스카르 총영사의 이번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은 카자흐스탄과 의료 교류 활성화와 양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암 정밀 치료와 첨단 방사선 치료 기술을 중심으로 의료분야 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카자흐스탄 부산 첨단의료기술 홍보관 및 진료 상담회'에 참여해 국내 암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아스카르 총영사의 방문은 당시 협력의 성과를 이어가고, 양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후속 논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창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은 "의학원이 보유한 우수한 암 치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원격진료센터 개소 등 지속적으로 의료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카르 총영사는 "카자흐스탄에서는 매년 2000명 정도 서울로 의료관광을 온다"며 "부산-알마티 직항이 올여름께 신규로 개설되면 부산을 방문하는 국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공공의료기관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적극 소통하도록 가교 역할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