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제32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부산항 북항 항만재개발사업 차질 없는 이행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 재개발, 철도 지하화 , 미55 보급창 이전 등 동구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의 원활한 진행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은 2023년 12월 중단돼 약 1년간 지연됐으나 지난 2월 재개됐다. 결의안에서는 이 사업이 지역에 실질적 혜택을 가져올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요구했다.
최근 확정된 부산진역-부산역 철도 지하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정부와 부산시의 강력한 지원을 촉구했다.
미55 보급창 이전에 대해서도 해당 부지를 국제 금융과 해양산업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개발 계획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안종원 동구의회의장은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결의안을 계기로 정부와 부산시가 더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결의안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 재개발, 철도 지하화 , 미55 보급창 이전 등 동구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의 원활한 진행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은 2023년 12월 중단돼 약 1년간 지연됐으나 지난 2월 재개됐다. 결의안에서는 이 사업이 지역에 실질적 혜택을 가져올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요구했다.
최근 확정된 부산진역-부산역 철도 지하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정부와 부산시의 강력한 지원을 촉구했다.
미55 보급창 이전에 대해서도 해당 부지를 국제 금융과 해양산업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개발 계획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안종원 동구의회의장은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결의안을 계기로 정부와 부산시가 더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