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11일 동래중학교를 방문해 수능 문답지 인수와 시험장 현장 점검에 직접 참여해 담당자를 격려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험장 준비와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수능 당일까지 안정적인 시행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월 22일에는 시험장학교의 교감·교무부장·파견관을 대상으로 시험장 운영 지침과 감독관·수험생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10월24일에는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수험생 유의사항과 부정행위 예방을 강조하는 설명회를 열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부산교육청은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규정 미숙지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했으며,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각 시험장학교를 현장 점검해 문답지 운송과 보관, 시험실 배치, 방송 시설 등 수능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부산교육청은 또 시험 당일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시, 구·군,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교통 상황 관리, 소음 방지, 소방안전 점검, 전력 공급 등에도 협력하고 있다.
하 교육감은 "오랜 시간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들이 차분하게 시험에 임해 실력을 발휘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부산시교육청이 끝까지 수험생 곁에서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고사장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부산에는 총 58개 시험장과 994개 시험실이 마련돼 2만7356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11일 동래중학교를 방문해 수능 문답지 인수와 시험장 현장 점검에 직접 참여해 담당자를 격려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험장 준비와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수능 당일까지 안정적인 시행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월 22일에는 시험장학교의 교감·교무부장·파견관을 대상으로 시험장 운영 지침과 감독관·수험생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10월24일에는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수험생 유의사항과 부정행위 예방을 강조하는 설명회를 열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부산교육청은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규정 미숙지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유의사항을 안내했으며,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각 시험장학교를 현장 점검해 문답지 운송과 보관, 시험실 배치, 방송 시설 등 수능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부산교육청은 또 시험 당일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시, 구·군,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교통 상황 관리, 소음 방지, 소방안전 점검, 전력 공급 등에도 협력하고 있다.
하 교육감은 "오랜 시간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들이 차분하게 시험에 임해 실력을 발휘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부산시교육청이 끝까지 수험생 곁에서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고사장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부산에는 총 58개 시험장과 994개 시험실이 마련돼 2만7356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