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7일 도청에서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출발식을 갖고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성화 출발식에는 이정곤 경남도 문화체육국장, 김오영 경남체육회장, 강외숙 경남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경남도청·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성화 출발식은 이 국장이 합화한 성화를 점화해 각 체육회에 인계한 후 주요 내빈·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기념촬영을 하며 성화봉송의 안전한 출발을 기원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성화는 이날부터 전국체전 개회일인 11일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일인 25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105개 구간 644명의 주자를 거쳐 11일 김해종합경기장에 입장한다.
이 국장은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의 대장정의 시작인 성화 출발식이 드디어 오늘 열렸고, 성화는 전 국민의 화합과 번영, 전국체전 성공 염원을 담아 18개 시·군을 순회한 후 11일 김해 주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라며 “경남의 문화를 담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봉송도 준비했으니 도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성화 출발식에는 이정곤 경남도 문화체육국장, 김오영 경남체육회장, 강외숙 경남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경남도청·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성화 출발식은 이 국장이 합화한 성화를 점화해 각 체육회에 인계한 후 주요 내빈·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기념촬영을 하며 성화봉송의 안전한 출발을 기원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성화는 이날부터 전국체전 개회일인 11일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일인 25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105개 구간 644명의 주자를 거쳐 11일 김해종합경기장에 입장한다.
이 국장은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의 대장정의 시작인 성화 출발식이 드디어 오늘 열렸고, 성화는 전 국민의 화합과 번영, 전국체전 성공 염원을 담아 18개 시·군을 순회한 후 11일 김해 주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라며 “경남의 문화를 담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봉송도 준비했으니 도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