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부산본부의 서면 집회 후 시가행진 도중 한 할머니가 시위대를 향해 "내가 정말 힘든 70년대 살아온 사람이다. 이렇게 살기좋아진 세상에 데모를 도대체 왜 하는거냐"며 항의하고 있다.
그러자 주위 노조원들은 "알았어요 알았어 박근혜 만세!"라며 할머니를 비웃기도 했다.
부산
[민노총 서면 집회] 항의 할머니 비웃는 집회 참가자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
민노총 부산본부의 서면 집회 후 시가행진 도중 한 할머니가 시위대를 향해 "내가 정말 힘든 70년대 살아온 사람이다. 이렇게 살기좋아진 세상에 데모를 도대체 왜 하는거냐"며 항의하고 있다.
그러자 주위 노조원들은 "알았어요 알았어 박근혜 만세!"라며 할머니를 비웃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