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롯데호텔 '부산국제금융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시대 금융도시 부산 방향 토론
  • 세계적 금융 전문가들이 대거 부산을 찾는다.

    부산시는 27일 오전 8시 30분 부산롯데호텔에서 세계경제연구원·BNK금융그룹과 공동으로 '부산 국제금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의 주제는 '디지털 금융시대와 핀테크 산업, 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이다. 아시아 핀테크 신생기업 리더들과의 특별 간담회,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 등을 주제로 국내외 학계·금융계 전문가들의 기조발표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를 맞아 금융산업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과 핵심 과제를 논의하고,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전반적 육성, 창업 등과 연계한 부산 금융중심지 역할 강화방안 등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세계은행(WB)그룹 국제금융공사 동아시아·태평양 대표 비벡 파탁(Vivek Pathak), 홍콩 상하이은행(HSBC)그룹 사장 겸 CEO 데이비드 랴오(David Y C LIAO),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국제금융 수석칼럼니스트 헤니 센더(Henny Sender) 등 세계적 금융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부산 금융산업 방향에 대한 수준 높은 토론과 제언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콘퍼런스의 전문가 제언을 분석해 핀테크산업 생태계 조성계획과 연계, 부산국제금융센터를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금융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부산경남지역 주요 일간지 기사내용이다.

    <부산일보>
    -[부산일보·포스트데이터 조사결과] 해운대·금정권 주민 ‘부산서 가장 행복’
    -‘노무현의 균형발전’ 잇겠다더니 잊었나
    -‘아찔한’ 벽돌 외벽, 26년 동안 한 차례도 유지보수 없었다
    -자칫 파국 치닫나… 계속된 노사 갈등에 한숨 짓는 부산 경제

    <국제신문>
    -“불안해 다니겠나”…부산대생 휴교거론 격앙
    -접대비까지 포함시킨 시내버스 운송원가
    -멸종 40년 만에…따오기, 우포늪 하늘 날다
    -23일 노무현 10주기, 봉하에 노란 물결

    <경남신문>
    -한반도에서 멸종된 따오기, 40년 만에 우포 하늘 다시 날아
    -0.209% ‘만취 버스’ 아찔한 심야운전
    -올여름 경남 아파트 7622가구 ‘집들이’
    -강고한 지역주의 벽 허물려 했던 ‘바보 노무현’

    <경남도민신문>
    -심야 시외버스 기사 ‘만취운전’ 아찔
    -오늘 노무현 10주기 추도식에 여권 핵심 총집결
    -道 “스마트공장 정착, 공급기업 경쟁력 확보 필수”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서 경남식품 ‘인기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