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승재, 동갑내기 절친 케미 뿜뿜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08 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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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네 살 동갑내기 시안이와 승재가 만난다.

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01회 '곡식이 무르익듯 지혜가 자란다'에서는 '슈돌' 다섯 가족이 서당에서 보내는 하루가 담긴다. 

지난 1일 200회 방송 말미 등장한 이동국과 고지용 아들 시안·승재는 함께 요구르트를 먹고, 로희를 챙기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동갑내기 친구인 시안이와 승재의 시골길 여정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승재는 서당 교실에서도, 밖에서도 절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시안이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승재의 모습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자연스럽다. 

또 시안이를 적극적으로 잡아 이끄는 빠른 걸음의 승재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각각 호박-액자를 들고 이동 중인 시안-승재는 두 아이가 시골길에서 어떤 추억을 쌓았을지 궁금하게 한다.

이날 동갑내기 친구인 두 아이는 금세 어울리며 유쾌함을 뽐냈다. 숨바꼭질을 하는가 하면, 태권도를 가르쳐주며 둘만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고. 더욱이 심부름도 서로 협력하며 척척 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시안-승재의 절친 케미는 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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